Last say good bye 시간의모래(신변잡기)


Time has come.

Good bye my love.

Hello myself.

At last...

Forever, may be, last I say good bye.

[WOW]Abracadabra 망상속환희(게임관련)








*원곡/ 브라운 아이드 걸스 (Brown Eyed Girls) + 개사/ Lunewolf

이러다 미쳐 내가
여리여리 착하던 그런 내가
너 때문에 돌아 내가
독한 나로 변해 내가

널 닮은 인형에다
주문을 또 걸어 내가
탄력템 맞춰 와 달라고 고

every night I feel with you
do you love song do you love song
매일 나의 꿈속에.
do you love war do you love war

bring bring 너를 내게 가져 다줘
뭐라도 난 하겠어 더한것도 하겠어~
bling bling 도는 나의 fantasy
모든걸 걸겠어
널 내가 내가 패겠어

못참아 더는 내가
이러다가 정신을 놓쳐 내가
도대체 왜 너란 애가
내 마음에 박혀 니가

패배한 방에다가
주문을 또 걸어 내가
개념좀 찾아와 달라고 고

every night I feel with you
do you love song do you love song
매일 나의 꿈속에.
do you love war do you love war

bring bring 너를 내게 가져 다줘
뭐라도 난 하겠어 더한것도 하겠어~
bling bling 도는 나의 fantasy
모든걸 걸겠어
널 내가 내가 패겠어

i`m the boo in the war song
네 개념을 위한 plan
매일같이 이렇게 나눌래
널 향한 마지막 step yeah yeah (yeah yeah yeah)
상대의 손을 잡고 가볍게 썰려 주고
그런 너를 상상조차 하기 싫어
이 주문에 염원을 실어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라)
(랄랄랄라 랄랄랄라)
(아브라카다브라 다 뒈져버려)

Let's go
uh uhuhuh! ha hahaha!
내게 주문을 걸어봐

i'm like a supervisor
널 통제하는 kaiser
내게서 벗어날 수 없어

bring bring 너를 내게 가져 다줘
뭐라도 난 하겠어 더한것도 하겠어~
bling bling 도는 나의 fantasy
모든걸 걸겠어
널 내가 내가 패겠어

이러다 미쳐 내가
여리여리 착하던 그런 내가
너때문에 돌아 내가
독한 나로 변해 내가
cool한척 하는 내가
놀라워 다 이런 내가
아닌척 널 만나러가도 도


091101

꿈을
미루고 현실 속에서 살다.

이게 보통의 수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올바른 길'.


대기업에 취직해서 내조 잘 하는 부인을 만나 귀여운 자식 둘 셋 낳고 호호하하 거리며 가정에서 살아가고,

집 밖에서 유능한 부하, 자상한 상사로 인정받으며 가끔 일에 치어 괴로울 때 술 마시고 매일 아침 신문을 펼치며 세상을 향해 한숨을 내쉬고.

자식들 교육을 위해 기러기가 되어 자식들을 보필하고 위 경련인지 위 암인지도 모를 정도로 밤낮 없이 부서져라 뛰어다닌 끝에 집 한 채, 자동차 한 대. 얼마간 모여있는 통장 적립금.

나이를 먹고 은퇴하고 퇴직금과 그간 모아온 돈으로 작은 가게를 차리고 부인과 함께 작으나마 행복한 가정에서 평화롭게 늙어 죽는 것.


가장 이상적이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하려는 것. 어찌보면 너무나도 소박하고 빈약할지도 모르는 그것.

난 그것을 바라지 않는다.
난 올바르지도,
 현명하지도 않으니까 바보처럼 계속 꿈을 꾸겠다.

병신같든 거지같든 어쨋거나 꿈을 포기할 바엔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만다.







거짓말이다.

행복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바라지 않은 적은 없다.

그러나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이루고 싶은 꿈은.

그것을 바라는 마음보다도 더 간절히 바라게 된다.

설령 내가 사는 나라의 사정이 암흑속에 있더라도, 내 의지가 꺾여 바닥에 떨어지더라도.

목숨이 끊어지지 않는 이상 이 꿈을 꾸는 것을 포기한 적이 없다.

비록 지난 수 년간 좌절과 자괴의 구렁텅이 속에서 한탄만 하고 도피했을지라도, 조금만 눈을 돌리고 마음을 비운 채 포기하면 얼마든지 평화롭고 행복한 나날들이 있더라도.

오늘도 이 손으로 백지에 검은색 잉크를 먹인다.

너무나도 유능해서 대량생산하는 자들과도, 너무나도 특출난 재능으로 수 년에 한 편만으로도 충분한 사람과도

나는 다르니까.

나는 나밖에 없으니까.

나만이 할 수 있는 글을 쓴다.

그것이 대중에게 사랑을 받든, 그렇지 않든.

시장에서 팔리는 것이든, 그것이 아니든 간에.

평생을 가슴속에서 놓지 못하는 이 꿈을 안고 가련다.









덧. 이글루 블라인드 처리는 제가 그러고 싶어서 한 것 뿐입니다. 딱히 무슨 사정이 있거나 일이 터지거나 한 건 아니니까 마음쓰지 마세요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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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분신들.

[WOW - 우서 서버]

푸른날개(80) - 인간, 징벌/징벌
아이리스린(80) - 인간, 수양/신성
텔아론(80) - 나엘, 무기/방어
달늑대(80) - 드레, 고양/복원
테라론(74) - 인간, 마법사


[최근 상태]
- 하늘이 무너지면 솟아날 구멍 없다... 오랜만에 길게 아파보는 중...